26.04.28 (수정됨)

25살 신입 사회초년생 이제 한달 됐는데 직장상사분들이 일을 알려주는데 뭔가 귀찮아 하는게 느껴져요ㅠㅠ 일도 적응하느라 힘들고… 잘해보고 싶어서 버티고는 있는데 왜 제가 우울한 느낌이 드는지는 모르겠어요 회사에서 부모님이 좋아하는 노래가 나오면 부모님 생각나서 울 거 같고 그렇더라고요 선임분들은 이런 신입 시절을 어떻게 견디셨나요?? 모르는 사람들이 불편하고 일이 힘들어가지고 이러다간 우울증 걸릴 거 같아 글을 써봅니다ㅠㅠ제발 도와주세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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